베드락 크리퍼 팜의 희망 "얼음"
자바에서는 크리퍼 팜을 만들 때 눈사람을 대량으로 뭉쳐 넉백 시키거나 고양이를 이용하여 도망치게 한다
그런데 우리 베드락은 투사체에 렉이 심하게 걸려서 눈사람을 대량으로 쓰면 폰이 핫팩이 되어버리고, 고양이는 제대로 인식도 못하고 바로 옆에서 멍하니 서있고
아주 가지가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락의 크리퍼 팜을 구원한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얼음이다
자바에서 얼음은 몹들이 밟기를 꺼려하는 블럭이며 때문에 얼음 위에선 몹이 스폰되지 않는다
그러나 베드락에선 얼음이 밟기 꺼려지는 특성은 유지한 채 몹은 스폰되는 신기한 기능을 지녔다
이를 이용하면 얼음 위에 크리퍼를 스폰 시키면서도 밟기 편한 블록으로 유도 할 수 있다
얼음과 반대로 밟기 편하면서 몹도 스폰 되지 않는 대량으로 획득 가능한 블럭은 무엇이 있을까
흙길이다
흙길은 몹이 밟기를 꺼리지 않음과 동시에 위에 몹이 스폰되지도 않고 대량으로 획득 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이런 식으로 얼음에 스폰 된 크리퍼를 흙길로 유도하는 팜을 만들 수 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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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 처음 알았어요
와진짜요